안녕하세요.
반딧불 독서회 반디샘입니다.

책 소개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 인공 지능의 개념과 역사
- 인공 지능의 최신 사례들
- 인공 지능과 함께할 미래 사회에 생각해 봐야 할 문제들
- 인공 지능 시대의 직업 세계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61410935>
Q. '인공지능'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AI.
-로봇 청소기
-기계
-챗 GPT
-자동화
-생성형 기반 AI
-인간의 '뇌'와 같다.
-스마트폰
-스스로 의사 결정을 내린다.
-구글
Q. '인공지능'의 특징은?
-스스로 생각할 수 있어요.
-컴퓨터 프로그램이에요.
-형태가 없어요.
-똑똑해요.
-스스로 의사를 결정할 수 있어요.
Q. '인공지능'을 한 마디로 설명한다면?
-인공지능은 형체는 없지만 스스로 생각할 수 있고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컴퓨터 프로그램이다.
Q. '로봇'은 무엇인가요?
-사람으로 치면 로봇은 '팔과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고, 인공지능은 '사람의 뇌' 역할을 하는 거예요.
-사람과 비슷한 물체요. 휴머노이드처럼요.
-단순히 입력된 정보를 수행하는 능력을 갖춘 기계요.
Q. 우리 주변에 있는 인공지능은 어떤 것이 있나요?
-뤼튼 AI
-챗 GPT
-구글
-음성 인식
-빅스비, 쉬리
-알고리즘
1. 우리가 내어온 퀴즈 내기
2. 우리가 궁금한 질문과 대화
만약 자율 주행 차로 사고가 났다면 누가 손해배상을 해야 할까?
언젠가는 모든 일이 AI로 대체되는 날이 오게 될까?
인공지능이 대신할 수 없는 직업에는 또 어떤 것이 있을까?
AI가 이 세상에서 없어진다면 세상은 어떻게 돌아갈까?
그림은 작가의 감정과 생각을 풀어내는 건데 감정 없는 인고 지능이 화가가 될 수 있을까?
나중에 인공지능이 사람에게 이로운 점만 줄까?
지금 인공지능의 이름은 몇 개가 있을까?
우리가 인공지능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공지능이 대신할 수 없는 직업에는 또 어떤 것이 있을까?
-선생님
-마술사
-화가
-운동선수
-유치원 선생님
-상담사
-악기 연주자
-판사
-대통령?
-군인
-의사
-배우
-코미디언
-만화작가
-메이드 카페
-안전요원
-아이돌
AI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영역
-인간적인 공감 능력, 섬세한 감정 소통, 창의적인 영감, 비정형적인 문제 해결 능력이 필요한 직업들
*상담사
-인간의 복잡한 정신 건강을 완전히 이해하고 인간적 유대감을 제공하는 건 아직 어렵다고 함.
*창의적인 직업(예술가, 작가, 음악가 등)
-AI가 패턴을 분석해서 예술 작품을 만들 수도 있지만, 경험과 감정, 직관에서 오는 인간의 고유한 창의성은 모방하기 힘들다고 함.
*숙련된 직업(전기 기사, 배관공, 목수 등)
-매번 다른 현장 상황에 맞춰 즉각적인 기술과 적응력을 필요로 하는 직업은 로봇이 따라 하기엔 아직 무리가 있음. 수십 년간 쌓인 노하우와 문제 해결 능력은 AI가 쉽게 대체하기 어려워 보임.
*간병 및 간호
-환자에 대한 깊은 이해와 인내심, 정서적인 교감은 로봇이 쉽게 줄 수 없는 영역. 환자의 마음을 헤아리고 돌보는 일은 따뜻한 인간의 손길이 필요함.
*전문의, 의사, 한의사
-복잡한 진단과 환자 개개인에 맞춘 치료 계획, 윤리적인 판단 등 의학 분야의 비정헝적이고 중요한 결정들은 AI가 감히 넘볼 수 없는 영역.
AI 시대에는 기술적인 능력도 중요하지만,
인간다움 그 자체가 더 소중한 가치가 될 것이다.
그림은 작가의 감정과 생각을 풀어내는 건데 감정 없는 인공지능이 화가가 될 수 있을까?
*인공지능은 화가가 될 수 없어요.
-인공지능이 천재적인 재능을 갖고 있어도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은 화가의 작품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인공지능은 노력 없이 그냥 입력된 프로그램에 따라 그림을 생성하는 것이니까요.
-인간의 흉내를 낸다고 다 화가가 되지는 않을 거 같아요.
-화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거나 감정 상태를 그림으로 표현하는데 AI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으니까 인공지능은 화가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해요.
-화가는 자신의 슬픔을 그림으로 담아낼 수 있지만 인공지능은 감정이 있다고 쳐도 그건 학습된 프로그램일 뿐이잖아요? 그런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 안에 감정이 담겨 있다고 말할 수는 없을 거 같아요.
-화가는 자기만의 그림체가 있고 창의성이 있는데 인공지능은 다른 사람의 그림체를 베끼는 것이니까 화가하고 할 수 없어요.
-화가의 그림은 정성이 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은 당연히 정성이 들어가 있지 않아서 화가로 인정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곤충이나 동물이 그린 것을 보고 화가라고 말하지 않듯이 인간이 그린 그림만을 화가의 그림이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미술관에 가면 화가의 그림 옆에 비하인드 스토리나 작품 설명이 나와 있잖아요? 그런데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에는 그런 게 없을 거 같아요. 그림에는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인공지능은 화가가 될 수 있어요.
-저는 인공지능도 화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경험을 가져야 화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 같아요. 우리가 능력이 없는 선생님도 선생님이라고 부르듯이 인공지능의 그림도 화가라고 할 수 있어요.
-인공지능은 여러 그림체에 대한 학습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인간의 그림체를 쉽게 대체할 수 있고 사람이 아니어도 그림을 더 잘 그리거나 사람과 비슷한 그림을 그렸거나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에서 감정이 느껴진다면 그 그림은 화가의 그림이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얼마 전에 지브리풍으로 그림 그리기가 인기 있었잖아요? 저는 그걸 보고 웬만한 사람들이 그린 그림보다 더 잘 그렸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충분히 미술관에 전시를 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인공지능 화가도 인정할 수 있어요.
인공지능의 그림도 화가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는 화가에 대한 정의, 창조성의 영역, 예술의 본질 등에서 우리가 어떤 것에 주안을 두고 있는지에 따라 생각이 다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가 인공지능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공지능에게 지배당할 수도 있으니까 미래에 인공지능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어요.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미래의 발전을 위해서요.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더 나은 것으로 발전하기 위해서요.
-인공지능이 우리가 잘 모르는 것을 알려줄 수도 있고 인공지능과 친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 때문에요.
-인공지능 시대가 온다면 그때를 대비해야 하니까요.
-인공지능이 잘 하는 것 말고 내가 잘하는 일을 하라는 것 같아요.
생각해 보기
1. 스스로 달리는 자동차 시대가 곧 온다고?
만약 자율주행 차가 사고가 난다면 자동차 주인의 책임일까요, 자동차를 만든 회사의 책임일까요?
*자동차 주인 책임이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뛰어나다고 해도 오류는 언제나 생길 수 있는 문제인데 이것을 가지고 자동차 회사에 책임을 지우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차 주인은 자율주행차가 운전을 대신해 준다고 해도 앞을 제대로 본다거나 운전에 조금이라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자율주행차 사고는 차 주인의 책임도 있어요.
-모든 것이 다 완벽할 수는 없고 사고가 안 난다는 보장은 없어요. 차 주인은 그런 걸 감안하고 자율주행차를 사야 해요. 그래서 차 주인도 운전에 신경을 써서 혹시라도 일어나는 사고에 대비해야 해요.
-자동차 회사 측에서는 아주 작고 사소한 문제라도 큰 사고로 번질 수 있기 때문에 더 철저하게 검증하고 문제가 없도록 차를 만들 거예요. 안 그러면 어마어마한 보상을 해야 하니까요. 그러니 자동차 회사에서는 이런 일을 만들지 않도록 철저하게 할 거예요.
-우리가 인공지능의 위험성에 대해 걱정하는 것은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도 있지만 무분별하게 인공지능을 계속 믿게 되면 문제가 생겼을 때 무조건 인공지능이 잘못이라고 말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고도의 기술이 발달했다고 해도 모든 문제를 인공지능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자동차 회사 책임이다





-아무리 정교하게 만들어도 오류는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자동차 사고는 회사 책임이다.
-차 주인은 단순히 그 자율주행차의 주인일 뿐, 운전에 대한 행동은 하나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차 주인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자동차의 감지 기능에 이상이 생겨서 사고가 날 수도 있기 때문에 자동차 회사에서 책임져야 한다.
-사람은 그냥 차 안에 앉아 있었을 뿐이니 사고가 나면 자동차를 만든 회사 책임이다.
-자율주행차를 아무리 정교하게 만들었다고 해도 해킹을 당하거나 작은 오류가 생길 수도 있으니 사고가 나면 자동차 회사에서 책임져야 한다.
-차 주인은 운전면허가 없어도 자율주행차를 탈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차를 사는 건데 애초에 그런 문제가 없도록 만들어야 하는 게 자동차 회사의 책임이에요.
-인간의 운전 능력보다 인공지능의 운전 감각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만들어야만 자율주행차를 타고 다닐 수 있어요. 자율 주행이라는 말 자체가 인공지능이 알아서 운전한다는 것인데 차 주인이 책임질 일은 아닌 거 같아요.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이 부분에서는 뛰어나다고 생각해서 사람들이 비싼 돈을 주고 자율주행차를 사는 건데 오류가 있어서는 안돼요.
2. 인공 지능 시대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아이들 대부분이
인공지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안고 있기 보다
인공지능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야 대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의 변화에 적응해 나가려면 우리는 평생 학습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지요.
그 안에서 인간 고유의 능력을 키워 나가는 것이,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늘 고민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며 내 삶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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